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이해관계에 대한 거부권 행사로 인한 대통령의 지지율은 17%, 아무튼 10%대로 계속 추락하고 있습니다.
김승원 국회의원, 2024-11-0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벌써 세 번째 특검법입니다.
그동안 수사 대상은 확대되고 수사 기간은 더 늘어났으며 수사 규모 역시 증원되어 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이해관계에 대한 거부권 행사로 인한 대통령의 지지율은 17%, 아무튼 10%대로 계속 추락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또 유감스럽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 특검법이 삼권분립 위배다 혹은 위헌이라고 주장하시지만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최순실 특검에서 수사검사로서 맹활약을 하셨고 그 수사 후 발간한 백서에 ‘수사 대상이 대통령인 경우 대통령, 법무부장관 그리고 여권 내 영향력을 받지 않는 곳에서 특검을 추천해야 된다’라고 분명히 그렇게 기록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