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건에서 항소 포기를 하게 하니까 검찰이 기준이 없어져 버렸어요.
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어디서 성공했느냐?
검찰을 상대로 그렇게 집요하게 공격을 해서 검찰이 지금 엉망진창이 돼 버렸습니다.
대장동 사건에서 항소 포기를 하게 하니까 검찰이 기준이 없어져 버렸어요.
스스로도 지금 매일매일 아마 이 사건이 항소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검찰총장부터 일선 검사들까지 다 고민할 겁니다.
이제는 20년 동안 검사로 일한 저도 이 사건이 항소할 사건인지, 검찰에서 항소할 건지 안 할 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