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단 대선 기간 동안에 여의도의 공식 캠프가 아닌 서초동 캠프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든지 인수위 시절에 인사 검증 맡았고 또 지금 일부 언론 보도에 나옵니다마는 법무부 비서관실에서, 법률비서관실에서 이른바 시행령 통치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김의겸김의겸 국회의원, 2022-08-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왕비서관이라고 하는 칭호가 붙어 있는데 과거 왕수석, 왕실장 이런 말은 제가 들어 봤는데 비서관이 왕비서관이라는 말을, 그리고 여러 수석 제치고 비서관이 왕비서관이라는 말을 저는 처음 들어 봅니다.

이런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일단 대선 기간 동안에 여의도의 공식 캠프가 아닌 서초동 캠프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든지 인수위 시절에 인사 검증 맡았고 또 지금 일부 언론 보도에 나옵니다마는 법무부 비서관실에서, 법률비서관실에서 이른바 시행령 통치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주진우 비서관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 사실 이번 정부가 검찰총장 출신이 대통령이 돼서 검찰 공화국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법원과의 관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시절에, 중앙지검장 시절에 이른바 사법농단을 통해서 법원이 한번 박살이 난 것 아닙니까, 속된 말로 표현해서?

그래서 그 당시 전․현직 법관 몇 명이나 조사를 받았는지 혹시 아십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