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부자감세 기조가 계속되고 있고 올해도 최소한 20조에서 30조 정도의 세수 펑크가 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4-07-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상황에서 재정이 파탄 났지요.

세수 펑크가 56조가 작년에 생겼습니다.

부자감세 기조가 계속되고 있고 올해도 최소한 20조에서 30조 정도의 세수 펑크가 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이런 상황에서 물가상승률, 특히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6%에 달하고 지난 5월 달에 개인사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0.69%, 이것은 사실 어제 보도였습니다마는 9년 6개월 만의 최고치입니다.

작년에 개인사업자의 폐업률도 역대 최대이고 98만 6000명, 100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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