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완수사권의 전면 박탈과 무리한 수사·기소 분리는 현장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 지금의 논쟁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형사사법시스템의 문제입니다.

전문가들이 반복해서 경고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의 전면 박탈과 무리한 수사·기소 분리는 현장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박찬운 전 자문위원장의 또 다른 페이스북 글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대한 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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