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위안부 피해자는 한 명도 없었다’ ‘일본군은 비용을 지불한 고객이었다’, 바로 후보자께서 수요집회에서 들으셨던 극우세력들의 망언인데요.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09-03,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무리드리겠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런 역사에 대한 왜곡과 모욕이 학교 현장까지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위안부 피해자는 한 명도 없었다’ ‘일본군은 비용을 지불한 고객이었다’, 바로 후보자께서 수요집회에서 들으셨던 극우세력들의 망언인데요.

이런 망언들이 담긴 책자가 버젓이 출간되어서 전국의 초중고 도서관에 무려 15곳에 배포가 되어 있습니다,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 여성가족부가 알고 있을 텐데 교육부와 어떤 협의를 했다 이런 얘기를 들은 바가 없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