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에 건너갈 돈이라도 환수하겠다는 의지라도 보여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박대출박대출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그렇게 손을 놓고 있는데 환수하려는 의지라도 보여야 된단 말입니다.

북한에 건너갈 돈이라도 환수하겠다는 의지라도 보여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돈이 김정은 쌈짓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해마다 국감 때 되면 지적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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