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가채무는 1년 만에 142조 원이 급증해서 1415조 원, GDP 대비 51.6%에 달합니다.

송언석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마디로 건전재정의 둑을 무너뜨린 빚더미 예산입니다.

총지출 규모가 728조 원, 금년에 비해서 무려 55조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국가채무는 1년 만에 142조 원이 급증해서 1415조 원, GDP 대비 51.6%에 달합니다.

(「세수 펑크는 누가 냈어요!」 하는 의원 있음)

지출을 줄이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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