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자꾸 하니까 이게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명의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지요.
‘이것 내가 빨리 건강검진 가야 되겠다’ 생각도 하고 ‘당장 내일부터 빨리 걸어야 되겠다, 지금 국회 와 가지고 운동도 못 하고 있는데 큰일났네’ 이런 생각도 하게 되고요.
필리버스터 자꾸 하니까 이게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간식을 많이 갖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도 많이 드시고 계시지요?
맛있는 김밥하고 이런 것 막 들어오면요, 과일 들어오면 입이 유혹이 와 가지고 야금야금 먹다 보면 다음날 1㎏ 늘어 있고 막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