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 가서 종전선언에 대해서 처음으로 연설을 했는데 뭐라고 연설했는가 하면 ‘앞으로 비핵화를 위한 과감한 조치들이 관련국들 사이에서 실행되고 종전선언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됐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은 지난 3년 동안 우리 국회 외통위에서 계속 논의되어 오던 문제이기 때문에 질의보다는 이 문제가 어떻게 흘러왔는가를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 9월 달에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갔다 와서 유엔에 갔습니다.
유엔에 가서 종전선언에 대해서 처음으로 연설을 했는데 뭐라고 연설했는가 하면 ‘앞으로 비핵화를 위한 과감한 조치들이 관련국들 사이에서 실행되고 종전선언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때 연설에서는 비핵화를 위한 과감한 조치가 종전선언으로 간다, 선 비핵화 후 종전선언 이런 연설을 했습니다.
그런데 3일 있다 리영호 외무상이 그 자리에서 ‘무슨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