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한일 간의 공군력 비교 또 한중 간의 공군력 비교를 많이 하는데 우리는 주로 대북억제 위주에서 전폭기, 즉 적의 프라이어러티(priority)를 대상으로 해서 때리는 쪽으로 많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게 함으로써 한미 합동·통합 공군전력이 확실하게 북을 억제하고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D-Day H-Hour가 아니라 F-Hour에서조차도 우리가 선제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그래서 북을 확실하게 제공권, 공중 상태에서 제압하고 있다고 하는 자신감을 확실하게 이야기하시고 그런 관점에서 전투능력도 키워 주십시오.

하나만 더 말하겠습니다.

지금 한일 간의 공군력 비교 또 한중 간의 공군력 비교를 많이 하는데 우리는 주로 대북억제 위주에서 전폭기, 즉 적의 프라이어러티(priority)를 대상으로 해서 때리는 쪽으로 많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잠재적인 주변국 위협에 대비했을 때는 KF-21도 잘하고 계시는데 기동성이 중요합니다.

F-35부터 시작을 해서 F-15는 조금 한계가 있겠지만―기동성을 유지하는데―F-16, KF-21 개발에 있어서 공군작전사령관이니까 때리는 것 위주에서 우리 해상에서 주변국의 위협 전력이 들어왔을 때 사전에 공중전에서 막을 수 있도록 기동 전력, 기동훈련을 많이 해 주십사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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