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어찌 됐든 지난 3년 동안 야당이 그렇게 세수 확충의 하나의 고리가 될 수 있는 방안으로서 법인세 정상화를 고려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외쳤으면, 국민의 50% 가까운 지지를 받은 제1야당이고 제1야당의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적어도 이 부분이 합리적으로 얘기될 수 있는 건데, 기재부 제1차관의 발언은 전혀 그게 아니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5-07-1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것은 정책결정권자들의 일종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존중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 됐든 지난 3년 동안 야당이 그렇게 세수 확충의 하나의 고리가 될 수 있는 방안으로서 법인세 정상화를 고려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고 외쳤으면, 국민의 50% 가까운 지지를 받은 제1야당이고 제1야당의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적어도 이 부분이 합리적으로 얘기될 수 있는 건데, 기재부 제1차관의 발언은 전혀 그게 아니었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이인영 위원께서 잘 지적을 했는데요.
법인세 정상화 얘기하니까 오늘도 부총리님께서 여러 얘기를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