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불법을 공수처에서 저지를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경직성 경비는 당연히 증액이 돼야 되는데 삭감이 돼서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김남국 국회의원, 2022-1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불법을 공수처에서 저지를 수 없기 때문에 이런 경직성 경비는 당연히 증액이 돼야 되는데 삭감이 돼서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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