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에 매몰돼서 우리 원전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역대로 원전 준공식에는 언제나 대통령이 참석해서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자부심을 불어넣어 줬습니다.
하지만 신고리 3․4호기 준공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없었습니다.
이념에 매몰돼서 우리 원전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차세대 원전 APR 1400 기술의 개발은 노무현 정부 때 시작돼 13년 만에 그 결실을 맺었지만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홀대받고 있습니다.
신고리 3․4호기는 한국 원전기술의 집약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