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얼마 전에 장동혁 대표하고 이준석 대표가 의장님께도 가서 이것 조금 더 연기하자, 이것 이렇게까지 무리하게 강행 처리해야 되냐, 정중하게 요청하고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리스케줄을 했었어야지요.
그게 뭐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심지어 얼마 전에 장동혁 대표하고 이준석 대표가 의장님께도 가서 이것 조금 더 연기하자, 이것 이렇게까지 무리하게 강행 처리해야 되냐, 정중하게 요청하고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당에서 그런 부분 조금 호응하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한병도 원내대표님 처음 취임하셨을 때 뭐라고 그랬어요, ‘야당도 국정의 파트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