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3대 정치특검에 260억 원이 넘는 혈세를 투입하고 검사 120명을 포함한 600명의 수사팀을 꾸렸습니다.

장동혁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유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사법시스템을 무너뜨리는 데 온 힘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국회는 민생정책을 경쟁하는 토론의 장이 아니라 정적을 제거하고 야당을 탄압하는 입법 독재의 전당이 됐습니다.

3대 정치특검에 260억 원이 넘는 혈세를 투입하고 검사 120명을 포함한 600명의 수사팀을 꾸렸습니다.

6개월 동안 먼지 떨 듯 야당을 털어 댔지만 결과는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이었습니다.

특검 수사로 새롭게 드러난 사실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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