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수완박법에 대해서 지금 세상에서는 정치권이 야합해서 자신들을 수사 대상에서 제외시키려고 저렇게 한다고 그 분노가 하늘로 치솟고 있는데 오로지 자신들만을 보호하기에 무엇이 두려운지 검수완박 하나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2-04-25, 국회 국무총리후보자(한덕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지난여름에 제가 참여해서 간신히 저지시켰던 언론재갈법을 다시 도입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국회법 숙의제도를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자당 의원을 무소속으로 탈당시키는 이런 파렴치한 짓까지 일삼고 있습니다.

검수완박법에 대해서 지금 세상에서는 정치권이 야합해서 자신들을 수사 대상에서 제외시키려고 저렇게 한다고 그 분노가 하늘로 치솟고 있는데 오로지 자신들만을 보호하기에 무엇이 두려운지 검수완박 하나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귀를 닫고 머리를 파묻고 있습니다.

뻔히 합의해서 또 얼마든지 자료 청구를 할 수 있고 또 자료제출 실적도 역대 총리 인준 청문회에 비해서 결코 뒤지지 않는데 세상에 50년 봉급명세서라니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