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완구 원내대표와 우윤근 원내대표 간에 세월호참사와 관련된 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하고 미진한 경우에는 특검을 하겠다는 합의를 한 바 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6-09-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세월호 진상조사특위가 정부가 말씀하시는 그 활동시한을 마감하면서 마지막 날에 특검 요청안을 보냈습니다.

지금 기억에도 생생합니다.

이완구 원내대표와 우윤근 원내대표 간에 세월호참사와 관련된 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하고 미진한 경우에는 특검을 하겠다는 합의를 한 바 있습니다.

그 당시 논의가 어느 정도까지 갔는가 하니 특검의 추천을 여야가 4인을 추천하고 그중에 추천위원회에서 2명으로 압축을 해서 대통령께 추천을 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법까지 합의가 되고 얘기가 됐습니다.

유족이 요구하는 특검 후보를 어느 범위 내에서 참여시킬 것인지를 논의할 정도로 진행이 많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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