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회에 왔을 때, 저도 국회에 비상계엄이 터져 왔을 때 마주한 첫 모습은 경찰이 국회 담장을 둘러싼 모습이었습니다.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경찰 조지호·김봉식.

내란중요임무종사로 조지호 1심 징역 12년 선고받았고 김봉식 징역 10년 선고받았습니다.

국회에 왔을 때, 저도 국회에 비상계엄이 터져 왔을 때 마주한 첫 모습은 경찰이 국회 담장을 둘러싼 모습이었습니다.

어떻게 국민의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인 경찰이 국회의원이 국회에 진입하는 것을 막는 것이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윤석열이 계엄 내란을 지시했으면 국민의 경찰이라면 그것을 거부하고 따르지 않겠다라고 하고 국민 편에 서겠다라고 하는 것이 진정한 경찰의 모습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