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관장이 독립기념관장이 될 당시 면접을 볼 때는 분명히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국적은 일본이다’라고 해서 저희가 많은 비판을 했었고 작년 10월 국정감사장에서는 ‘정부의 방향에 따르겠다’라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김현정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저도 마찬가지로 지난 16일 날 국정감사에서 명백하게 위증을 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고발을 추진해 줄 것을 제안드리기 위해서 의사진행발언을 신청했습니다.
김형석 관장이 독립기념관장이 될 당시 면접을 볼 때는 분명히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국적은 일본이다’라고 해서 저희가 많은 비판을 했었고 작년 10월 국정감사장에서는 ‘정부의 방향에 따르겠다’라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5월 달에 본 의원실에서 요청한 답변서에 다시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국적은 일본이다’라고 공식적으로 보내 온 사실은 명백하게 위증을 한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는 잦은 조기퇴근과 관련해 차량운행일지를 통해서 그 이유를 물었더니 ‘동절기에는 5시에 퇴근했다’라고 명백하게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부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