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법인세 정상화밖에, 그것이 유일한 길과 해법은 아니지만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4-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경환 부총리님, 결국 저는 공약가계부 달성할 수 없는 목표라고 봅니다.

법인세 정상화밖에, 그것이 유일한 길과 해법은 아니지만 첫걸음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법인세 정상화하자 하면 이런 저런 경제학적 논리, 찬성론자, 반대론자, 논리가 많습니다.

그것은 선택의 문제예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