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증세나 또 법인세를 감면해 주고 있거든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금은.
윤호중 국회의원, 2017-10-1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상증세나 또 법인세를 감면해 주고 있거든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금은.
그러니까 12조가 넘는 이 기부금들은 사실상 국고로 수입이 되어야 될 부분이 공익을 위해서 이쪽으로 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국세청의 더욱 엄중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상증세나 또 법인세를 감면해 주고 있거든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금은.
윤호중 국회의원, 2017-10-1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상증세나 또 법인세를 감면해 주고 있거든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금은.
그러니까 12조가 넘는 이 기부금들은 사실상 국고로 수입이 되어야 될 부분이 공익을 위해서 이쪽으로 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국세청의 더욱 엄중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