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필수과 전공의가 없으니까 현장에서는 교수들이 업무 부담 가중되고 그러다 보니 번아웃되고 이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백승아백승아 국회의원, 2025-10-22,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응급의학과 전공의도 1명뿐이고요.

그러니까 지역민들의 생명 이런 건강권이 굉장히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필수과 전공의가 없으니까 현장에서는 교수들이 업무 부담 가중되고 그러다 보니 번아웃되고 이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생 교육이나 임상연구에서도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할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걸로 보이는데요.

강원대병원장님께서는 지역 필수과 전공의 수가 부족해지고 있는 이런 문제들 해결방안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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