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를 들어서 북한의 소음 공격으로 강화군에만 2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해와 고통을 받고 있고요.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5-04-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을 체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가볍게 생각하는데 제가 경험한 바로는 재난 수준입니다.

70~80㏈, 그러니까 헤어드라이어를 24시간 귀에 대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사회생활도 굉장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재난 수준의 고통을 당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북한의 소음 공격으로 강화군에만 2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피해와 고통을 받고 있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시급한 일부 가구에 방음창 공사를 했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인천시와 강화군 예산 정도만 투입됐단 말이지요.

그래서 북한에서 이렇게 소음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정부가 적절하게 대처를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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