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같이 들었던 한날한시에 팩트시트 없이 구두 합의로 더 이상 합의문이 필요할 수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이라는데 이제는 미국의 요구대로 받아들였으면 IMF 수준의 위기가 왔을 것, 혹은 미국의 요구대로 했으면 탄핵당했을 것이라는 상반된 메시지를 접합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미국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의 시각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 있습니다.

최근의 관세협상 때문에 그리고 최근의 한미 정상회담 이후에 똑같은 비망록인데 누구는 3500억 달러 현금이라 하고 한국은 3500억 달러 대출, 보증, 차관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같이 들었던 한날한시에 팩트시트 없이 구두 합의로 더 이상 합의문이 필요할 수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이라는데 이제는 미국의 요구대로 받아들였으면 IMF 수준의 위기가 왔을 것, 혹은 미국의 요구대로 했으면 탄핵당했을 것이라는 상반된 메시지를 접합니다.

외교는 타이밍이자 일관성입니다.

그리고 합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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