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걸 다 또 통합하기는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려움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용도별로는 나눠 있지만 가뭄이라든지 홍수랄지 또 이런 반도체 공급이랄지 이럴 때는 부처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서 그 취지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2026-08-11,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일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만들어지면서 한수원하고 수자원공사는 사실상 기후부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통합 관리가 가능할 거라고 보여지고요.

전국에 소위 농림부, 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가 1만 5000개가 넘습니다.

그걸 다 또 통합하기는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려움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용도별로는 나눠 있지만 가뭄이라든지 홍수랄지 또 이런 반도체 공급이랄지 이럴 때는 부처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서 그 취지를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