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동관-김홍일-이진숙으로 이어지는 방통위에 의해서 윤석열의 지난 3년은 사실상의 상시적 언론계엄 상태였다, 언론은 상시적인 계엄 상태였다 이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언론 자유를 옥죄면서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잘못된 언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동관-김홍일-이진숙으로 이어지는 방통위에 의해서 윤석열의 지난 3년은 사실상의 상시적 언론계엄 상태였다, 언론은 상시적인 계엄 상태였다 이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지난 4월 14일 한겨레신문 칼럼에 이런 내용의 글이 실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반민주 세력이 다시는 언론 자유를 농단하지 못하도록 제도를 정비하는 일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