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선거제도에 의해서 저희는 108이라는 걸 받았습니다.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투표로 보면 우리도 45%를 넘는 득표를 했기 때문에, 소선거구제의 그런 제도적 부분 때문에 192 대 108이라는 이런 극단적인 표가 나왔지만 사실 그 192 대 108이라는 것이 국민의 지지를 그대로 담은 것은 아니잖아요, 냉정하게.
그렇다면 192대 108을 만약 이야기한다면 국민의힘은 국민의 지지를 한 30~35%밖에 못 받았다는 뜻이거든요.
그런데 그 선거제도에 의해서 저희는 108이라는 걸 받았습니다.
그 패배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게 아닙니다.
국민들의 따가운 질책을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