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에 의해서 밧줄에 묶여서 망망대해에 끌려다니다가 총살당하고 시체가 불태워지는 그 아픔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빚이 있니 없니로 월북 몰이를 당하고 그 가족들은 사랑하는 아빠를 잃어버린 그 아픔, 사랑하는 동생을 잃어버린 그 아픔도 큰데 월북자의 가족으로 만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뒤늦게, 정권이 교체되고 난 이후에 월북이라고 할 증거는 없다라고 고개를 숙였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사실 이것은 이대준 씨와 그 가족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 의해서 밧줄에 묶여서 망망대해에 끌려다니다가 총살당하고 시체가 불태워지는 그 아픔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빚이 있니 없니로 월북 몰이를 당하고 그 가족들은 사랑하는 아빠를 잃어버린 그 아픔, 사랑하는 동생을 잃어버린 그 아픔도 큰데 월북자의 가족으로 만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근에 1심 판결이 나왔는데요, 1심 판결에 대해서 저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전원 무죄선고가 나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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