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를 가르칠 전문의마저 지방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또 사직 전공의 중 일부는 그동안 지방 병원에서 일해 왔는데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시작되자 썰물처럼 빠져나가면서 응급실이나 병동 운영 자체가 안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전공의를 가르칠 전문의마저 지방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부 의뢰로 수행해 발표한 국민중심 의료개혁 추진방안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인구 1000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는 서울이 3.02명인 반면 대구 같은 데는 0.59, 전북은 0.36으로 의료 인력 불균형이 지금 도표에 보듯이 굉장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장관님, 이런 상황을 알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