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시대에 공영방송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제시가 있어야 합니다.
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주당이 2022년 12월 내놓은 현재의 안이 아니라 박홍일 의원안, 박성중 의원안으로 수렴된 안을 출발점으로 하여 거버넌스 논의를 다시 이어 가야 합니다.
관리 감독권을 포기하는 사태에서 되돌아와야 합니다.
OTT 시대에 공영방송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제시가 있어야 합니다.
정치에 휩쓸려 언론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정치를 망가뜨리고 사회를 망가뜨리는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결론적 방향은 문재인 정권에 장악되었던 공영방송을 정상화하고 필요한 구조 개선을 도모하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