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돌아와서는 ‘우리도 반드시 특허청을 세워야 한다’ 하며 방대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후쿠자와가 미국과 유럽을 방문했을 때 남긴 일기와 보고서를 보면 그는 항상 특허청을 찾아갔습니다.
그것이 가장 흥미로운 제도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일본으로 돌아와서는 ‘우리도 반드시 특허청을 세워야 한다’ 하며 방대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처음에는 후쿠자와가 특허 제도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는 게 참 놀랍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의 책을 읽으면서 다시 보니 지식이라는 건 본래 특허를 내는 대상이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