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막지도 못하고 같이 심의해서 공포하게 한 죄, 한덕수 국무총리 그 죄를 물어 더 이상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섬뜩한 장면입니다.

저렇게 수많은 사람의 머리가 터졌을 것이고 저 많은 사람들이 개 끌리듯이 끌려갔을 것이고 저들이 죽음으로 관에 실려 갔을 것이고 아직도 누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는 상황이 윤석열에 의해서 일어날 뻔했던 겁니다.

그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막지도 못하고 같이 심의해서 공포하게 한 죄, 한덕수 국무총리 그 죄를 물어 더 이상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들어가세요.

행안부차관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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