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신고가라고 부동산 커뮤니티나 이런 데 널리 알려졌는데 실제로 보니까 계약조차 되지 않은 가짜뉴스인 경우가 있고, 두 번째로는 6·27 대책 이전에 이미 계약된 사안인데 그것이 대책 이후에 신고가가 이어진 것처럼 보도되는 사례도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심각한 경우에는 부동산시장을 교란할 목적으로 신고가 계약을 한 후에 곧바로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천준호천준호 국회의원, 2025-07-29,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신고가 공포 마케팅이 지금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6·27 가계대출로 인해서 집값 상승세가 진정 추세에 들어섰다라고 하는 것이 중론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을 통해서 신고가가 속출한다고 하는 공포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이렇습니다.

신고가라고 부동산 커뮤니티나 이런 데 널리 알려졌는데 실제로 보니까 계약조차 되지 않은 가짜뉴스인 경우가 있고, 두 번째로는 6·27 대책 이전에 이미 계약된 사안인데 그것이 대책 이후에 신고가가 이어진 것처럼 보도되는 사례도 있었던 것 같고, 그리고 심각한 경우에는 부동산시장을 교란할 목적으로 신고가 계약을 한 후에 곧바로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사실은 시장을 불투명하게 만들고 혼란을 초래하고 불안을 가중시키는 수단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2021년에 이 문제가 한 번 제기가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반짝 국토부가 아마 그것과 관련해서……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