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야 될 경사노위나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그 외에 고용노동부 위원회에서 똑같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4-10-1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이중을 넘어서 다중 멤버가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똑같은 목소리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야 될 경사노위나 최저임금위원회에서, 그 외에 고용노동부 위원회에서 똑같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해결책이나 개선책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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