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께서 경사노위의 한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세요.
김태선 국회의원, 2024-10-2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두 번째로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경사노위 등 산하기관의 각종 위원회, 자문단 등에서 활동하고 계신 일부 인사의 편중 문제입니다.
이것 제가 지적했던 내용인데 1명이 최대 6개까지 활동하고 계시고 두세 개 기구에 이름을 올리신 분은 비일비재합니다.
특히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께서 경사노위의 한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세요.
이 부분은 저는 결자해지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렇게 두세 개, 6개까지 중복이 가능하면 충실한 논의가 안 됩니다.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같은 얘기 하기 때문에 다양성이 담보가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