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도 여성가족부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부처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4-10-30,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앞뒤 문장
정부의 노력도 의지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정부 차원의 실태조사 수준이, 즉 여가부의 수준이 고작 이 정도라고밖에는 할 수가 없겠습니다.
이러고도 여성가족부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부처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강조하셨듯이 지난 9월 7일 또 한 분의 피해자가 세상을 뜨셨습니다.
이제 생존해 계신 위안부 피해자는 전부 여덟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