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본인이 사퇴하면 신뢰도가 올라가고 파우치 박장범이라는 비아냥과 조롱을 안 듣습니다, KBS 공영방송이.

김현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냥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십니까?

본인이 사퇴하면 신뢰도가 올라가고 파우치 박장범이라는 비아냥과 조롱을 안 듣습니다, KBS 공영방송이.

적어도 영국의 BBC, 일본의 NHK처럼 발전하려면, 그리고 앞서 최형두 간사님이 지적한 것처럼 KBS의 재정을 발전시키고 하려면 동여의도에 있는 KBS, 여기 오래된 연수원, 흉물이 다 된 그 연수원을 개발시키는 노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국민들이, 파우치 박장범이 있는데……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