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없이 대화를 하겠다는 일본하고 비교해서 한국 정부의 담대한 구상이나 후보자의 한반도형 헬싱키 모델에 북한이 호응해 나올 리가 없지 않느냐, 거기다 또 하나는 한국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후보자에 대한 신뢰 문제도 있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23-07-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일본의 기시다는 지금 조건 없이 대화하겠다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1분만 더 주시면 마치겠습니다.
조건 없이 대화를 하겠다는 일본하고 비교해서 한국 정부의 담대한 구상이나 후보자의 한반도형 헬싱키 모델에 북한이 호응해 나올 리가 없지 않느냐, 거기다 또 하나는 한국 정부에 대한 신뢰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후보자에 대한 신뢰 문제도 있습니다.
후보자는 불과 일이 년 전까지만 해도 북한의 전체주의 체제가 파괴되는 것만이 유일한 북핵 문제의 해결책이다, 근본적 해결은 그것만이 가능하다 이렇게 주장해 왔던 분이 이런 헬싱키 모델로 논의해 보자고 그러면 메신저에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니에요?
과연 장관이 되셨을 때 북핵 문제가 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