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번에 국정조사특위를 마칠 때 우리 유가족들께서 국정조사 연장 안 해 주면 안 내려가겠다고 울부짖으시면서 저를 안고 막 얘기하실 때 사실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더 이상 우리가 할 게 없는데 뭘 이렇게 계속 요구하시나, 당일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6-01-27, 국회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동안 국회는 대형 참사 이후에 특별법을 가장 빠르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항철위를 국무조정실로 옮기는 이런 일도 여야 위원들이 내 마음, 내 가족처럼 열심히 했습니다.

지난번에 국정조사특위를 마칠 때 우리 유가족들께서 국정조사 연장 안 해 주면 안 내려가겠다고 울부짖으시면서 저를 안고 막 얘기하실 때 사실 일을 하는 입장에서는 더 이상 우리가 할 게 없는데 뭘 이렇게 계속 요구하시나, 당일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제가 전남경찰청장에게 수사 미진을 강력하게 추궁하면서 특별수사본부를 중앙국수본 산하에 둬야 된다 하고 가장 강력하게 얘기했던 위원으로서 지난 1월 26일 날 경찰청에 48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이 운영될 거라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제기된 게 로컬라이저 설치나 유지·개량의 책임, 조류충돌 예방활동 미비, 조류 및 비행사고를 통제하는 관제사 업무 문제 등 이 모든 문제들을 특별수사단이 수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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