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은 사흘 연속 도발을 일삼으면서 한반도의 긴장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4-01-09,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상임위조차 소집하지 않는 국민의힘, 국방 포기 정당이고 안보 포기 정당이라는 비판에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대한민국 국방과 안보의 불안정성이 커져 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사흘 연속 도발을 일삼으면서 한반도의 긴장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김여정은 담화문을 통해서 ‘포사격이 아닌 발파용 폭약이다’라고 주장하면서 ‘한국군 망신 주기 위한 기만 작전’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우리 합참 역시 코미디 같은 저급한 선동이라고 맞불 놓으며 강대강 대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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