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자유라는 명분, 언론장악이라는 악마의 디테일’이라는 제목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2024년 6월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언론 자유라는 명분, 언론장악이라는 악마의 디테일’이라는 제목입니다.
김병민 부시장님도 아마 이 내용 알고 있을 겁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과 방송 탄압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방송 3법 개정을 추진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