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은 30년 전부터 동결이었고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되기 시작했지만 이제야 제대로 첫발을 뗐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6-02-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마지막으로 증원방안 계획대로 2030년부터 공공의대교육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더 여유 부릴 시간이 없습니다.
법 통과를 비롯하여 국회도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테지만 장관님도 조금 더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의대 증원은 30년 전부터 동결이었고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되기 시작했지만 이제야 제대로 첫발을 뗐습니다.
지역·필수·공공 의료를 살릴 골든타임이라는 각오로 남은 쟁점과 과제들도 잘 돌파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