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본부장은 계엄사나 방첩사로부터 일체의 연락받은 흔적이 없습니다.

양부남양부남 국회의원, 2024-12-2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사하는 사람의 손이 깨끗하지 못하면 아무리 수사의 능력이 뛰어나다 할지라도 그 수사의 정당성이 담보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제일 처음에 가자마자 우종수 본부장님께 질문했던 게 계엄사나 방첩사로부터 연락받은 게 없냐를 질문했는데 저렇게 답변했고, 또 통신 조회 내역은 이렇게 연락한 사실이 안 나타나요.

본부장은 계엄사나 방첩사로부터 일체의 연락받은 흔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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