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특검에서 검사들을 다 데려가 가지고 파견받아 가지고 가니까 거기 수사관도 딸려 가고 국민들 사건은 계속해서 늘어지는 겁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3개월이 넘어가면 보통 장기 미제라고 그럽니다.
이 장기 미제사건 2024년에 1만 8198건이었는데 지난해 3만 7420건으로 한 해 만에 2배가 됐습니다.
이렇게 특검에서 검사들을 다 데려가 가지고 파견받아 가지고 가니까 거기 수사관도 딸려 가고 국민들 사건은 계속해서 늘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또 지금 특검 만들어 가지고 검사까지 파견해 가지고 가고 하면 수많은 사건들이 경찰의 캐비닛에서, 검사의 캐비닛에서 그냥 묵혀 가는 겁니다.
검사가 이제 수사권도 없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