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무주택 실소유자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감면을 확대하겠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2-07-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치 선동으로 밀어붙인 징벌적 과세는 가렴주구와 같습니다.
1세대 1주택 실소유자의 보유세 부담이 부동산 가격 급등 이전 수준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보유세제 개편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무주택 실소유자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 감면을 확대하겠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걷어찬 주거 사다리, 국민의힘이 반드시 되찾아오겠습니다.
21대 국회는 한국 사회의 해묵은 개혁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