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고난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끌어 온 선배들처럼 이 시대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5-0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물론 우리 과오도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 공은 계승하고 과는 덜어 내는 것이 후배 정치인의 책무입니다.
온갖 고난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끌어 온 선배들처럼 이 시대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떠받치고 있는 3개의 기둥,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한미동맹의 소중한 유산을 반드시 지켜 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