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지 않아서, 총리가 ‘열일곱 차례에 걸쳐서 북한을 방문한 것이 이것이 위법이냐’ 이런 말씀을 하셔서 이에 대한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의도 대통령으로 불리시는 정청래 대표가 중국어로 선거유세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외국인 주권이 강화되면 이제 우리가 중국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해야지 선거운동에 나설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조차도 하게 됩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총리가 ‘열일곱 차례에 걸쳐서 북한을 방문한 것이 이것이 위법이냐’ 이런 말씀을 하셔서 이에 대한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위법은 아닙니다.
드러난 위법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