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촉박하게 기한을 못 박아 두고 원하는 수준까지 이르지 못했다고 강행 처리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위상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면서 기업이 숨 쉴 공간을 남겨 두는 지혜가 필요할 때입니다.
아직 법안은 본회의 문턱을 넘기 전이고 우리는 얼마든지 머리를 맞대 더 나은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촉박하게 기한을 못 박아 두고 원하는 수준까지 이르지 못했다고 강행 처리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을 두고 대화라고 하지 않습니다.
경영계도 일부 입장을 전향적으로 바꿔 협상의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