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더 이상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진보가 집권을 하든 보수가 집권을 하든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간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런 낙하산 인사, 언론탄압과 언론장악, 그로 인한 자기검열, 그로 인한 언론 자유의 훼손, 그로 인해서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상황을 우리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바꿔야 합니다.

이제 바꿔야 할 때가 됐습니다.

더 이상 정권이 바뀔 때마다, 진보가 집권을 하든 보수가 집권을 하든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간에 끊임없이 반복되는 이런 낙하산 인사, 언론탄압과 언론장악, 그로 인한 자기검열, 그로 인한 언론 자유의 훼손, 그로 인해서 민주주의의 근간이 흔들리는 상황을 우리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나섰던 것입니다.

이제 단 하나의 법안이 남았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